푸켓 (2026. 4. 28 ~ 5. 3) #5
Craft Lab돌아가는 날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체크아웃하고 나왔어요.빠통 비치 근처에 있는 카페로 왔습니다.생각보다 멀리 걸어야 하더라구요.그래도 괜찮은 카페였습니다. 빠통비치그 앞쪽으로 빠통 비치가 있어서 여기 근처로 와서 처음으로 보러갔어요.여기는 진짜 유흥가긴 하더라구요.낮에 왔더니 아무것도 없긴 해서 조용하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루 한식점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매콤한 걸 먹고 싶었습니다.그래서 한식점으로 가서 쫄면과 떡볶이 김밥을 시켰어요.생각보다 제대로 된 한식집이라서 맛있었어요.빠통비치에서 생각보다 올라가서 좀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딘소 리조트 수영장공항에 가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딘소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마지막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나서 씻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