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룸 조식마지막 날 조식입니다.체크아웃 하고 바로 가야 하므로 조식 먹고 짐 정리하고 체크아웃 하러 바로 갔습니다.여기도 구황작물이 맛도 있었습니다. 짐 정리전날 산 망고스틴이 남아서 아침에 먹었습니다.역시 동남아에서 먹는 망고스틴이 맛있지요그리고 커피도 있어서 커피를 마셨습니다.나머지는 추가금이기 때문에 일단 건드리지 않고 커피를 마셨어요딱 캡슐 커피 맛이라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해가 너무 쨍쨍해서 덜 말랐던 수영복을 말렸어요.전날 저녁에 비가 오기도 해서 열심히 말렸어요.1~2시간 만에 바짝 마르더군요.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다낭 공항 (KE 458)대한항공을 타고 갔기 때문에 모닝캄을 사용하여 바로 체크인 했어요.역시 모닝캄은 빠르게 갈 수 있고 편하더라구요.짐도 빠르게 나오..
레벨룸 조식조식은 레벨룸은 따로 공간이 있어서 옆으로 지정을 받아서 앉았어요.레벨룸 조식으로는 음식 같은걸 시키는게 따로 있었어요.그래서 전 에그 베네딕트를 시켰었는데 자리로 가져다 주니 좋았네요. 수영장레벨룸에 수영장은 여러군대가 있었어요.가운데 부분 타원형으로 되어 있는 수영장과 해변 앞에 있는 수영장이 있었습니다.가운데 부분은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1.5미터라서 생각보다 깊었어요.그래도 수영하면서 놀기에는 나쁘지 않았네요. 에프터눈 티어제 먹었었던 에프터눈 티인데 오늘은 시작 시간에 맞춰 가봤습니다.마실것들과 음식들이 꽤 많이 있어서 골라 먹을 수 있었습니다.맥주도 마실 수 있고 와인도 있고 좋았어요. 쇼핑수영장에서 놀고 난 뒤 밖에서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뷰모리를 처음에 들렀어요.마카다미아랑 견과..